걸레받이 재질과 시공 순서
인테리어목공걸레받이는 벽면 하단과 바닥이 맞닿는 부분을 마감하는 부재로, 단순히 미관을 위한 요소만은 아닙니다. 바닥재 수축, 팽창에 따른 틈을 가려주는 기능도 함께 합니다. 재질에 따라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바닥재 종류와 시공 순서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인테리어목공걸레받이
- 벽과 바닥이 만나는 하단부를 마감하는 부재
- 코너 처리
- 걸레받이가 모서리에서 만나는 부분을 정리하는 방식
MDF 걸레받이
도장 마감에 적합, 습기에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
PVC 걸레받이
습기에 강하고 유지관리가 쉬운 편
원목 걸레받이
자연스러운 질감,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
| 구분 | 일반 높이 |
|---|---|
| 기본형 | 60mm 내외 |
| 중간형 | 80mm 내외 |
| 고형 | 100mm 이상 |
- 설치 순서
- 바닥재 시공 이후 걸레받이를 부착하는 순서가 일반적
- 코너 마감
- 모서리에서 각도를 맞춰 절단, 접합
- 바닥재 종류와 재질 궁합을 확인
- 높이가 문틀, 몰딩과 어울리는지 확인
- 코너 절단면이 매끄러운지 확인
걸레받이 재질과 시공 순서 추가 확인사항
걸레받이 높이는 문틀, 몰딩과의 비례를 함께 고려해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리콘 마감
- 걸레받이와 바닥 사이 틈을 정리하는 보조 마감 방식
- 실리콘 마감 여부를 사전에 확인
- 몰딩과 높이가 어울리는지 비교
- 바닥재 마감 두께에 맞춰 하단 여유값을 미리 조정
- 코너 절단 각도를 시공 전 샘플로 재확인
- 문틀 하단과 걸레받이 높이 단차 여부 확인
걸레받이는 높이와 재질에 따라 공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몰딩, 문틀과 같은 재질로 맞추면 통일감을 줄 수 있고, 대비되는 색상을 선택하면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바닥재 시공 순서와의 관계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걸레받이 소재는 원목, MDF, PVC 등으로 나뉘며 습기에 취약한 공간에서는 소재 선택에 더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전 바닥재와의 색상 조합을 샘플로 확인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걸레받이 이음부는 시간이 지나며 미세하게 벌어질 수 있어, 완공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한 번 더 점검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소재별 특징이 궁금하다면 샘플을 직접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재별 수축, 팽창 특성이 달라 바닥재 종류와 시공 순서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걸레받이는 바닥재보다 먼저 시공하나요
바닥재 시공 이후 걸레받이를 부착하는 순서가 일반적이지만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DF와 PVC 중 어떤 것이 나은가요
습기 노출이 많은 공간인지에 따라 적합한 재질이 달라 공간 조건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너 부분이 벌어져 보이면 하자인가요
절단각이 맞지 않으면 틈이 보일 수 있어 시공 직후 코너 부분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